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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동차부품기업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작성자 한창건(ip:)

작성일 2022-12-07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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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품공정개선 지원 수혜기업 8개사151억원 매출, 18명 고용창출

수소전기차 분야 기술개발사업화 지원으로 미래차 전환 속도 높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일 오후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미래자동차 관련 기술동향 세미나 및 자동차부품기업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암공과대학교 정대성 교수의 미래자동차 및 수소산업 기술 동향’ 세미나를 시작으로경남도가 지원한 2개 사업(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사업수소전기차 부품 내구성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된 12개사의 성과발표로 진행되었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을 대상으로 내연기관차 부품에서 전기수소차 부품기업으로 업종 전환·확대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경남의 자동차산업은 전국 2위 규모로 2,590개사가 집적되어 있으며출하량은 매출액 기준 16조 8천억 원에 달해 기계산업과 더불어 지역을 대표하는 주력산업이다.

 

경남도는 지역의 자동차부품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제조기술 개선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기업들의 제조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하여 매년 많은 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8개사를 선정제품 공정 개선을 통해 151억 원의 매출 확대와 18명의 고용 창출 등 지원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국비지원 사업인 수소전기차 부품 내구성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수소전기차 부품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4개사를 선정하여지역 자동차부품기업들의 미래차 전환을 돕고 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수혜기업이 기술개발 진행 방향과 성과 토의를 실시하고기술 공유 등을 통해 자동차 시장 변화에 기업들이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기술 발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수혜 기업들은 미래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생산라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매출과 원가 절감효과가 이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기업 입장에서 좋은 프로그램이다라는 의견을 내었다.

 

경남도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육성을 위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매출 향상과 고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경남도의 역량을 집중하고미래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 역량 강화와 품질 향상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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